사람

나무는 바람이 없는 쪽으로 가지를 내듯

기술과 사람 misape 2021. 10. 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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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고 

나무는 바람이 없는 쪽으로 가지를 내듯 

각자 살아가는 방법이 다릅니다. 

순리대로 살든

개혁으로 살든 

각자의 삶의 모양은 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이 문제입니다. 

혹자는 그러죠, 중용을 지켜야 한다고, 

숲은 쓸모없는 나무가 지킨다고요. 

 

상황에 따라 다른 대처를 하는 것은 어떨까 싶지만, 

때를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이러쿵 저러쿵 살다가 삶은 저물어 갑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무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걸 압니다.

바람부는 데로"가지"를 뻗어야 오래산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모난돌이 정 맞는다 고 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 

조약돌처럼 서로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살아가 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서 "함께"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라는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 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울림 >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한발자욱씩 다가서는 조화로움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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