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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야기 2

[SNS펌 좋은 글]사랑의 크기

좋은 예화입니다. 아무리 궁전같은 집이더라도 가정에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잊고 살기도 합니다. 물질이 행복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 1902년 자동차 조립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부호가 된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노년이 되어 은퇴한 헨리 포드는 고향에 내려가 작은 집을 짓고 살았다. 친구들이 그에게 말했다. "백만장자의 집 치고는 너무 집이 작은 것 아닌가?" 그러자 헨리 포드가 친구들에게 대답했다. "아니야, 진정한 가정은 집은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그 속에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라네. 사랑이 있으면 작은 집도 위대한 가정이고 사랑이 없으면 대리석으로 지은 큰 집이라도 금방 무너지고 말 걸세." https://youtu.be..

사람 2021.02.15 (1)

꼰대 신입사원의 희망사항

SNS에 떠다니는 내용입니다. 신입사원이 인사를 하면서 요구한 내용인데요. 재미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지금 우리회사에서도 말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선배사원이 후배사원 눈치보는 시대가 되었어요.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세상의 시스템이 바뀌고 있는 것이고, 선형적인 관계에서 수평, 비정형적인 관계로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선배들이 후배에게 저렇게 해줍니다. 저렇게 하면 바로 소원수리들어가고 피곤해지기 떄문에 선배들이 미리 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회사라는 정글에서 '오냐 오냐'하면서 자란 사원은 조직내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람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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